서강대-시그니스 월드 MOU 체결
작성자 발전홍보팀
작성일 2018.10.05 16:42:51
조회 393

서강대-시그니스 월드 MOU 체결

- 2021 시그니스 세계 총회(SIGNIS World Congress 2021) 준비를 위한 업무협약 -

- 전세계 가톨릭 언론인 한자리에 모이는 총회 2021년 8월 서강대에서 개최 -


 

(왼쪽부터) 김승월 시그니스 아시아 이사, 유신재 서강대 총무처장, 임주빈 시그니스 서울 회장, 박종구 총장,

Helen Osman 시그니스 회장, Paul Samasumo 시그니스 부회장, Lawrence John 시그니스 부회장

 

 

서강대학교와 시그니스 회장단(회장 Helen Osman) 10 5(), 본관에서 ‘2021 시그니스 세계 총회(SIGNIS World Congress 2021)’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시그니스 세계 총회 : 전 세계 140여 개 국의 가톨릭 언론인이 한곳에 모이는 정기총회. 시그니스 회원 300여 명이 참가하여 5일간 컨퍼런스, 세미나, 전시회, 총회, 특별 미사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2017년에는 캐나다 퀘벡의 가톨릭 대학인 라발대학교에서 총회가 진행되었다 (http://www.signis.net).

 

양 기관은 2021 8월에 예정된 시그니스 세계 총회를 서강대학교에서 개최하는 것과 관련하여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강대학교는 총회를 위해 회의장과 기숙사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시그니스 월드는 학칙과 규정을 지키고 학습 분위기를 보존하며 행사를 진행할 것을 협약했다. 이날 방문단으로 Helen Osman 시그니스 회장을 포함하여, Lawrence John 부회장, Paul Samasumo 부회장, Ricardo Yanez 사무총장, 임주빈 시그니스 서울 회장, 남궁찬 시그니스 서울 이사, 김승월 시그니스 아시아 이사 등이 서강대를 방문했다.

 

박종구 총장은시그니스 세계 총회를 2021년에 서강대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 가톨릭 언론인들이 모여 미디어를 통해 인간 존중, 정의, 화해를 논의하는 장을 함께 만들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그니스 월드(SIGNIS World, 세계 가톨릭커뮤니케이션 협회)는 바티칸 교황청에서 공인한 단체로 TV, 영화, 광고, 저널리즘, 인터넷, 미디어교육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톨릭 신자들의 모임으로 현재 전 세계 140여 개 국에서 참여하고 있다. 본부는 브뤼셀과 로마에 있으며, 한국의 시그니스 코리아(회장 임주빈 KBS 심의위원)에는 KBS, MBC, SBS, EBS, 가톨릭 평화방송, 케이블 방송 등에 종사하는 전 현직 PD, 기자, 엔지니어 등 방송 전문가와 광고, 성바오로 딸 수도회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