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 가족 여러분이 ‘서강이, 서강에게’ 4차 정문 현수막 프로젝트에 응모해주셨던 좋은 문구들을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4차 선정작은 일반공지 게시물(▶클릭)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5차 프로젝트 응모는 올해 겨울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서강만의 아름다운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의 이야기로 세상을 물들이는 거야. 단풍보다 짙게, 바람보다 멀리 (김영준, 신방 02)
- 오늘의 바람, 내일의 하늘, 이번 가을은 서강과 함께 (김황용, 경제대학원 60기)
- 언제나 그래왔듯, 당신은 또 잘 해낼 거에요 (강다은, 심리 21)
- 움츠림을 뒤로 하고,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조성은, 경제 18)
- 뜨거웠던 날이 차게 식자, 불타오른 것이 있다. 수강 신청하는 서강대생 마우스 (김서영, 신방 19)
- 서강에서 서서히 강해지는 가을 되세요 (하정민, 신방 19)
- 다시 한번, 너와 함께 (정혜정, 사학 17)
- 낙엽은 떨어지지만, 항상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임채광, 기술경영대학원 10기)
- 당신은, 이미 서강의 자랑입니다 (이지민, 정외 20)
- 위기에 서 있더라도, 강한 너라면 이겨낼 수 있어. We Sogang ‘우리는 서강’ (박주은, 국문 20)
- 도전하는 너의 뒷모습을 따뜻한 눈으로 지켜볼게 (유재현, 중문 21)
- 새로운 나의 발견, 모든 잎들이 꽃들로 변하는 두 번째 봄인 가을처럼 (김성현, 경영 19)
- 붉은 단풍 아래 서강대는 우리의 열정으로 빨갛게 물들었네 (신지원, 컴공 21)
- 봄과 여름은 이미 떠나갔다. 가을마저 그렇게 떠나보낼 수 없다. 지금이 기회다 (심유진, 교육대학원 57기)
- 서강, 그대 강인함과 그리움, 대나무 같은 푸름을 내게 남긴 곳 (김성환, 경제 14)
- 가을의 평화로움도 시험 기간의 열정도 모두 그.대.에.게. (김민주, 경영 18)
- 서강에서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유해수, 기공 21)
- 공허할 수 있어, 비워 버린 것을 다시 채워 나갈 기회인 거야 (최재혁, 지융 21)
- 저도, 생각보다 빨리 옵니다. -겨울 계절학기 드림- (정은교, 컴공 21)
- 저무는 노을이 다시 내일의 햇살로 떠오르듯, 그대는 다시 빛날 수 있어요 (길민경, 사과 21)
- 한국을 넘어 세계로, 그 꿈을 국제팀에서 이루어드립니다 (이규현, 국제팀 직원)
- 공활한 가을 하늘 위에 그대의 청춘을 수놓아 주세요 (박성배, 물리 12)
- 흔들릴 수 있지만, 내 갈 길 간다 (김준현, 일반대학원 21)
- 뜨거운 가슴들이여 인생의 끓는점에서 서강을 외쳐라 (황지훈, 기공 18)
- 봄꽃 진 뒤 찾아올 단풍 향연 (김정모, 사학 18)
- 흩어지는 낙엽은 새잎을 위한 자리 내어줌. 그대, 더 긴 여정을 위해 서강의 가을 아래서 잠시 쉬어가길 (임정민, 국문 12)
- 당신은 제법 잘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기공 21)
- 흩어진 서강의 두 번째 가을, 함께할 우리의 마지막 기다림 (전찬우, 경영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