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태동 끝에 찾아올 찬란한 행복, 그 눈부신 미래를 서강이 응원합니다 (장주형, 물리 18)
당신의 찬란한 청춘, 서강으로부터 (최재혁, 미엔 21)
기다렸어, 너를. 우리가 함께하는 새 봄을 (김보민, 정외 06)
추운 겨울 다 지나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박주현, 경영 16)
서강이라는 땅 위에, 우리가 일궈내는 결실의 열매 (오준오, 신방 16)
각자의 시작 속에, 새로움과 설렘이 가득하길 (김민규, 사학 17)
분홍빛 봄바람 가득한 출발. 지금, 너와, 서강에서 (지연경, 경제 17)
운명처럼 맞닿은, 또 다른 서강을 그려낼 그대여 (문지원, 경영 17)
신바람 나는 변화의 시작, 봄 바람 부는 이곳 서강에서 (남현욱, 기공 17)
그대가 서강 위에 남긴 발자국, 그것이 시작의 첫 걸음입니다 (유지원, 기공 17)
너의 시작과 나의 시작이 만나 서강이 되었다 (조하민, 사학 18)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대가 서강의 자랑인 시간 (신희민, 경제 18)
어둡고 긴 터널 끝, 찬란하게 빛나는 서강 (권태원, 경영 18)
온힘을 다해 겨울을 넘긴 너에게 유난히 따뜻한 봄이기를 (김호준, 경영 18)
먼 길 걸어온, 먼 길 걸어갈 당신 앞에 찾아온 어여쁜 서강의 봄날 (이채현, 경영 18)
서강, 꿈을 이뤄갈 터전 (서경석, 물리 18)
서강의 봄, 우리 어린 청춘 (방하진, 화공 18)
그대 어디 있든지, 서강의 봄과 함께 찬란하게 빛나길 (황지훈, 기공 21)
항상 너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줄게 (김서윤, 경제 18)
우리가 꽃 피울 서강의 봄, 그 자랑스러운 시작 (심동주, 국문 19)
서강의 자랑, 날아가리라 (최연정, 독문 19)
그대의 걸음마다 피어나는 서강, 우리가 피워 낸 서강 (송지현, 정외 19)
새로운 서강, 새로운 그대와 (김성현, 경영 19)
세상을 향해 날아갈 너, 그 둥지가 되어줄 서강 (라치우, 경영 19)
서강, 청춘의 프롤로그 (이재모, 물리 19)
그대가 틔워낸 오늘은 머지않아 피어날 거예요 (유시원, 컴공 19)
차가운 겨울이 가고, 따사로운 봄처럼 다가온 그대를 환영합니다. (구현우, 사학 19)
서강의 봄에 꿈을 빚어, 흥하자 (최윤정, 미문 19)
그대가 나아갈 세상은 따뜻하다, 아픔도 감싸줄 서강이 있기에 (박민규, 경영 19)
서강인의 따뜻한 봄, 찬란한 개화를 응원합니다 (이주연, 유문 20)
서강인이여 나아가리, 시작 앞에 되뇌이리, 우리는 서강의 자랑이어라 (김다빈, 경제 20)
그대 종강을 사랑하듯, 개강 그대의 사랑이고 싶어라 (김연경, 경제 20)
우리는 반드시 다시 만날 것입니다, 겨울 끝에 반드시 봄이 오듯이 (옥영채, 경영 20)
안 될 것 뭐 있어! 우린 항상 '청년'인데! (노재혁, 신방 20)
서강의 꽃에 그대의 향기 한 줌 (신효송, 전자 20)
그대가 시작할 찬란한 도전에 서강이 동참하겠습니다(정수민, 화공 20)
서강의 봄들이여, 서강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길 (정창식, 전자 20)
바로 오늘, 우리가 서강에서 다시 만날 그날 (윤채원, 국문 21)
돌아온 봄날, 돌아오지 않을 지금의 우리가 여기 서강에서 꿈을 피우려고 합니다. (이주영, 철학 21)
3月, 하나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시작이 맞물리는 삶月 (박누리해, 중문 21)
낯선 새로움 속 반가운 설렘을 느끼는 시작이 되길 (김성휘, 미엔 21)
서강과 함께 적어가는 '인생'이라는 책 (김현규, 아텍 21)
시작은 용기의 또 다른 이름 (백가영, 미엔 21)
겨울을 지나 피어날 서강의 봄, 아름답게 피어날 그대라는 꽃 (신우석, 아텍 21)
열어라 서강의 문을, 품어라 서강의 꿈을 (천강현, 신방 21)
화창한 햇살, 선선한 바람, 마스크 속 밝게 웃고 있는 우리 (강동석, 전자 21)
가슴에 품었던, 우리만의 서강을 펼칠 차례 (박현순, 기공 21)
서강, 그대의 첫 걸음에 날개를 달아 (이한솔, 국문 22)
새로운 청춘의 장면을 그대와 함께 (문정원, 경영 22)
새로운 도전, 너의 뜨거운 열정이 녹기 전에 서강 모두 응원해 (정우선, 일반대학원 14)
순환하는 계절 속에서 그 어떠한 시작의 순간도 꽃피는 봄이 되기를 (조한결, 일반대학원 20)
봄꽃처럼 다가온 서강, 아름다운 그대여 (방초롱, 일반대학원 21)
새로움과 익숙함 사이에서, 우리의 간절함이 희망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강유진, 신방 19)
청년의 시작과 고민의 끝에 늘 서강이 있었다 (김희진, 물리 16)
기다려 왔어, 너의 시작을. 기다릴게, 우리가 함께할 봄을 (한정우, 커뮤 18)
그대를 설레게 했던 기억을 찾아. 이제 그 설렘이 그대의 나침반이 되는 거야 (강서현, 경제 22)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그대는 활짝 피어나리라 (민정현, 지융 22)
위드 서강, 새로운 시작길에 오르기를 (이예서, 영문 22)
고생 많았어, 이제는 서강과 함께 당찬 첫발을 내딛어보자 (차명호, 종교 22)
서강의 자랑이여, 세상의 빛이 되어라 (이륜구, 기공 22)
그대가 피어나는 곳, 서강의 봄 그리고 설레임 (심유진, 교육대학원 19)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그대의 새출발이 따스하게 빛나길 (엄가은, 경영 22)
오늘도 찬란히 빛날 당신의 하루, 서강이 그대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양윤미, 영문 22)
서강에서 시작한 '우리'의 영화는 열린 결말입니다 (이채윤, 경영 22)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을 그 이름, 서강이어라 (김민재, 기공 22)
서강과 그대의 새로운 시작. 그대 서강을 응원하듯, 서강 그대를 응원하리라 (한채희, 인문 22)